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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한국폴리텍대학교RCY, 울산 흥사단과 함께 “촌스러버 프로젝트” 진행

배포일 :
2026.07.01

한국폴리텍대학교RCY, 울산 흥사단과 함께 “촌스러버 프로젝트” 진행

우수 실천업소 응원 캠페인 펼쳐... 교촌치킨 후원으로 나눔 실천

7. 1.(화) /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대학RCY(청소년적십자)는 울산 흥사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함게 6월 30일, 울산 신정동 일대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응원합니DAY’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건전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을 응원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날 RCY 회원들은 신정동 일대 상가를 방문해 미성년자 출입 제한시간 안내 스티커와 주류 및 유해물질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활동을 펼쳤으며, 적극 협조한 우수 실천업소를 대상으로 교촌치킨을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다.


한국폴리텍대학 노환승 교수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헌신하는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는 교촌에프앤비(주)와 RCY가 함께 기부·나눔·봉사 등 공유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우리 사회의 히어로를 찾아 교촌치킨을 통해 감사와 응원을 전하는 사업이다.


  • 경상일보

    한국폴리텍대RCY, 흥사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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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광역매일

    한국폴리텍대학RCY, 울산 흥사단과 함께 캠페인 펼쳐:울산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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