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진하해수욕장 일대 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7. 1.(수) / 진하해수욕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7월 1일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 70여명은 진하해수욕장 개장을 맞이해서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류명희 회장은 “해수욕장을 찾는 모든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도 환경보호와 안전한 거리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와 소속 적십자봉사회는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026년 2월 온양읍을 시작으로 울주군 내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정기 환경정화캠페인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