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적십자봉사회, 버스정류장 클린 봉사활동 펼쳐
6. 30.(화) / 정광사 일대
무궁화적십자봉사회는 6월 30일(화), 소속 적십자봉사원 9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광사 일대 “버스정류장 클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무궁화적십자봉사회는 울산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버스정류장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진행하는 봉사활동으로, 정류장 내 불법 전단지 및 쓰레기 수거와 청소활동을 진행했다.
박종식 회장은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이웃들에 쾌적한 환경에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라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위해 모두가 함께 동참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