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적십자봉사회,
동구 내 복지시설 및 결연세대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6. 18.(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무지개적십자봉사회(회장 백승자)는 6월 18일, 울산 동구 내 복지시설 및 결연세대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제빵실)에서 카스테라 200개를 만들었으며, 장애인복지관 및 결연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무지개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결연을 맺고 있는 각 가정을 대상으로 건강·위생상태 등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지지 활동 또한 함께 진행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빵나눔터(제빵실)·맛나눔터(조리실)·세탁실 등 기능시설 운영을 통해 취약가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건강상태를 살피거나 말벗이 되어드리는 등 정서적 지지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내 사회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