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관내 한부모가정 및 노인가구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
6. 17.(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6월 17일(수),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제빵실)에서 관내 한부모가정 및 노인가구에 따뜻한 빵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머핀 200개를 만들었으며, 한부모가정보호시설 및 경로당 등 복지시설 8개소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다.
류명희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이 힘들 때 도움을 전해드릴 수 있도록 제빵봉사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겠다.”라며 봉사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빵나눔터(제빵실)·맛나눔터(조리실)·세탁실 등 기능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능시설을 통해 지난 한해 총 54,662명의 관내 취약가정에 지원이 이루어지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