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적십자봉사회
중구 우정동 내 취약가정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
6. 15.(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무궁화적십자봉사회(회장 박종식)은 6월 1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제빵실)에서 중구 우정동 내 취약가정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에서 컵케익 250여 개를 만들었으며, 이후 우정동 행정복지센터와 봉사회에서 발굴한 취약가정에 전달했다. 또한 무궁화적십자봉사회는 결연을 맺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치고 있는 취약가정에 빵과 함께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지지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박종식 회장은 “빵을 전하러 방문할 때마다 웃는 얼굴로 맞이해 주시는 이웃을 보며 봉사의 보람을 느끼고 있다. 이웃들이 웃음을 잃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빵나눔터(제빵실)·맛나눔터(조리실)·세탁실 등 기능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능시설을 통해 지난 한해 총 54,662명의 관내 취약가정에 지원이 이루어지는 등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전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이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