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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김경희 영진에셋 남울산지사 대표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울산 21호 가입

배포일 :
2026.06.11

김경희 영진에셋 남울산지사 대표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CHC)” 울산 21호 가입
- RCHC 울산 21호 회원 등록... 1억 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6. 11.(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경희 영진에셋 남울산지사 대표는 6월 11일(목),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대한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RedCross Honor’s Club, 이하 RCHC)“ 울산 21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RCHC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투자"라는 슬로건 아래 1억 원 이상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한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지난 2016년 9월 출범하여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울산에는 김경희 아너를 포함하여 현재 21명의 개인 회원과 10개 법인 회원이 가입되어 있다.


영진에셋 남울산지사의 대표인 김경희 아너는, 지난 2007년부터 현재까지 대한적십자사에 꾸준히 정기후원을 이어오며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인물이다.


김경희 아너가 기부한 1억 원의 성금은 재난구호·위기가정 지원 등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희 아너는 ”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보다 나은 내일을 전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경상일보

    김경희씨, RCHC 울산 21호 회원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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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신문

    김경희 영진에셋 남울산지사 대표, 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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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종합일보

    영진에셋 남울산지사 김경희 대표, 적십자 RCHC 울산 21호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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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제일일보

    영진에셋 남울산지사 대표, 적십자사 고액 기부자 모임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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