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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울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혹서기 대비 재난취약가정 660세대, 2,000만원상당 여름이불 지원

배포일 :
2026.06.09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혹서기 대비 재난취약가정 660세대, 2,000만원상당 여름이불 지원

기후 위기 대응 위한 선제적 구호활동...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 기대

6. 9(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는 6월 9일, 혹서기를 대비해 관내 재난취약가정 660세대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여름이불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이른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재난취약가정의 수면장애·온열질환 등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여름이불은 울산 시민이 소중히 내어주신 적십자회비로 마련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관내 5개 구·군에서 활동하는 적십자봉사원이 대상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했으며, 건강 상태 등 안부를 함께 살폈다.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폭염은 단순한 무더위를 넘어 개인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사회적 약자에게 더욱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대한적십자사는 소외된 이웃들이 폭염 등 재난으로 겪을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폭염·한파 등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선제적 구호활동의 일환으로 재난취약가정을 대상으로 물품 지원·재난심리상담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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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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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제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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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광역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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