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울주군 내 취약가정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
6 4(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는 6월 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에서 울주군 내 취약가정 35세대를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울주군 내 취약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돼지불고기·어묵볶음·오이무침·미역국 등 밑반찬 4종을 직접 조리했으며, 울주군 내 취약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음식을 전하며 여름 폭염에 대비하여 안부를 살피는 활동을 진행했다.
류명희 회장은 “이웃들이 든든한 한끼를 통해 이른 시기 시작된 무더위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라며 봉사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울산 내 5개 구·군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적십자봉사회는 관내 취약가정의 결식 예방을 위한 정기 밑반찬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음식을 전하며 이웃에 말벗이 되어드리거나 생활상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는 등 사회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