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
울산 북구 내 취약가정 35가구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
6. 5 (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6월 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조리실)에서 북구 내 취약가정 35가구을 위한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돼지불고기·어묵조림·배추된장국 등 밑반찬 3종을 직접 조리했으며, 울산 북구에서 발굴한 취약가정에 방문하여 음식과 함께 말벗 등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황수진 회장은 “힘든 가운데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오늘 전한 음식을 드시며 힘내시길 바란다.”라며 오늘 봉사활동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울산 내 5개 구·군에서 활동하는 적십자봉사회는 관내 취약가정의 결식 예방을 위한 밑반찬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음식을 전하며 말벗이 되어드리거나 생활하며 불편한 점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사회안전망의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