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주) 후원,
관내 아동청소년 및 여성 복지시설에 백미 2,000KG 지원
6. 8.(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주)(대표 문현철·한미지)는 6월 8일, 아동청소년 등 울산 관내 취약가정을 돕기 위해 610만원 상당의 백미 2,000KG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청옥)에 후원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자이언트쉬핑앤트레이딩(주) 후원으로 양육원·보호대상아동 공동생활가정·폭력피해가정 보호시설 등 관내 아동청소년 및 여성 복지시설 14개소에 20KG 백미 100포를 지원했다.
문현철 대표는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 이웃들 모두가 건강하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트쉬팽앤트레딩(주) 문현철과 한미지 공동대표는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2026년 4월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인 RCHC(레드크로스아너스클럽) 회원에 함께 가입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