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꽃적십자봉사회 김옥희 회장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100만원 전달
3. 10.(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옥희 배꽃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 도움을 전하기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25년 간 적십자봉사원으로 15,000여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총 13명의 위기가정과 결연을 맺고 생활지원 및 정서적 지지를 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급식봉사·노인가구 문화체험 지원·치매예방 캠페인 등 적십자 인도주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에 힘쓰는 김옥희 회장은 봉사 현장에서 마주하는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매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김옥희 회장이 전달한 성금은 향후 관내 취약가정 지원을 비롯하여 재난구호·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