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 고현숙 재무부장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100만원 전달
3. 10.(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 고현숙 재무부장은,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가정을 돕기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했다.
2008년 적십자봉사원을 시작한 고현숙 재무부장은 노인·장애인·아동청소년 등 지역사회 내 취약가정을 찾아가 돕고 있으며, 특히 17여 년간 급식봉사를 꾸준히 펼치며 관내 어르신이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힘쓰고 있다.
고현숙 재무부장은 “힘겹게 생활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시민의 참여로 모인 성금으로 이재민 지원 등 재난구호·취약가정 지원·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