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백효숙 부회장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100만원 전달
3. 9.(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남구협의회 백효숙 부회장은,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서 관내 취약가정을 돕기 위한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2016년 적십자봉사원을 시작한 백효숙 부회장은 특히 관내 노인 가구를 위해 정기 노래 봉사·급식봉사 등 3,000여 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치며 적십자 인도주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백효숙 부회장은 “작은 것 하나에도 기뻐하시는 어르신을 보며 열심히 봉사하며 도와야겠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라며 기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울산시민의 참여로 모인 성금으로 이재민 지원 등 재난구호·취약가정 지원·안전교육 보급·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