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게더적십자봉사회
관내 다문화가정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
3. 9.(월)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
투게더적십자봉사회(회장 정다희)와 울산적십자봉사회(회장 최규열)은 9일, 관내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빵나눔터(제빵실)에서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카스테라 및 초코머핀 등 200개를 만들었으며, 울산중구가족센터를 이용하는 관내 다문화가정에 빵을 전달했다.
울산 내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투게더적십자봉사회와 그들을 지원하는 울산적십자봉사회는 함께 제빵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직접 만든 빵을 장애인·다문화가정 등 관내 취약가정에 전달하며 따뜻한 응원을 전달하고 있다.
한편, 여러 국적의 이주여성으로 구성된 투게더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1월 결성 이후 빵봉사·김장나눔·통역봉사 등 국경을 초월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