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주군협의회,
울산 북구 내 취약가정 위한 봄맞이 맡반찬 봉사활동
3. 6 (금)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맛나눔터(조리실)에서 북구 내 취약가정을 위한 봄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소속 적십자봉사원은 최근 SNS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제철 음식 “봄동비빔밥”에 서 착안하여 봄동겉절이를 비롯해 들깨미역국·돼지불고기 등 밑반찬을 직접 조리했으며, 북구 내 취약가정 35세대에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황수진 회장은 “경칩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이럴 때일수록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절실하다. 직접 만든 음식을 드시며 다가오는 봄의 기운을 미리 느끼며 건강하게 환절기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참고사진 : 밑반찬 포장(1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