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아동·청소년 취약가구 생활용품세트 전달
3. 5.(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은 관내 아동·청소년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생활용품세트를 지원했다.
한국자산관리공사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생활용품세트는 중구에 위치한 행복한교실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아동·청소년 가정 20세대에 전달되었다. 특히, 생활용품세트 지원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울산중구협의회에서 직접 만든 밑반찬을 함께 전달하며 의미를 전했다.
한편, 생활용품세트를 전달한 행복한교실지역아동센터는 한국자산관리공사 지원으로 아동· 청소년 학습문화개선 및 독서활동지원을 위한 “캠코브러리” 도서관을 2024년부터 설치 및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