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동새마을회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성금 70만원 전달
3. 5.(목) / 삼산동행정복지센터
삼산동새마을회는 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7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운동에 동참했다.
삼산동새마을회 박순규 협의회장·김정녀 부녀회장·박현주 문고회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이민선 나눔기획팀장, 김민정 삼산동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박순규 협의회장은 “새마을회 회원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기부에 함께 했다.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잘 쓰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삼산동새마을회가 전달한 성금는 관내 취약가정 지원을 비롯하여 재난구호, 안전교육 보급, 청소년적십자(RCY)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