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721지구
적십자 재난구호 부식세트 500개 제작
5.22 (목)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국제로타리 3721지구(총재 김기훈)는 2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서 재난 이재민과 울산 관내 취약계층 500가구에게 전달할 ‘재난구호 부식세트 제작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국제로타리 3721지구 회원 3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백미와 통조림, 레토르트 국 등으로 구성된 부식세트를 제작하여 직접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였다.
김기훈 총재는 “국제로타리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전달한 부식세트가 어려운 이웃들에 응원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재난 또는 위기 상황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채종성 울산적십자 회장도 “국제로타리 3721지구의 따뜻한 손길에 깊이 감사드리며, 오늘 전달된 부식세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