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리스팟
적십자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 참여
5.20 (화) / 성남동
델리스팟(대표 김상균)은 20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상균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서 이렇게 정기후원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가게’는 정기후원으로 나눔에 참여하는 캠페인이며 울산적십자사(052-210-9554)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