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사랑의 자선바자회 개최
5.15 (목) / 울산적십자사 3층 대강당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위원장 배규숙)는 15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3층 대강당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자선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문위원들이 의류, 생활용품 등을 기증하여 시민들에게 나눔하였으며 특히 수익금 1,655만 원은 역대 최고 금액으로, 울산 조손가정 및 위기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규숙 위원장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울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의 ‘사랑의 자선바자회’는 2009년부터 시행되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랑의 선물주머니 전달,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울산적십자사의 든든한 후원조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