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울산

울산적십자사, 북구 연암동 아파트화재 구호물품 전달

배포일 :
2025.05.14

울산적십자사,

북구 연암동 아파트화재 구호물품 전달


5.13 (화) / 북구 연암동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3일, 울산 북구 연암동 소재 아파트에서 지난 5월 4일 발생한 아파트 화재 피해 가구 대상 적십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담요,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세트와 즉석식품으로 구성된 비상식량세트를 이번 아파트 화재 피해가구 총 9가구(15명)를 대상으로 전달하였다. 또한 화재로 인해 심리적 충격을 받은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안정과 일상회복을 돕기 위한 재난심리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적십자사 관계자는 “대한적십자사는 이웃들의 위기의 순간 또는 긴급한 순간에 구호활동·재난심리활동·위기가정 희망풍차 긴급지원 등 여러 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화재로 피해입은 이웃들이 일상회복이 되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함께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서 화재나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구호물품 전달, 재난구호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재난 경험자들의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