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울산광역시경로당광역지원센터
업무협약식 개최
5.12 (월) / 울산적십자사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유태균)와 울산광역시경로당광역지원센터(센터장 정덕모)는 5월 12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재난심리회복과 사회공헌기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재난피해자의 심리적 안전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공헌 협력 ▲재난 발생 시 심리적 응급 지원 및 고위험군 연계 ▲재난심리회복을 위한 교육 및 정보 교류 ▲관련 홍보활동 지원 ▲치매 예방활동 보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센터가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가한 유태균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장은 “울산경로당광역지원센터와 함께 교류하며 심리회복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빠르게 연계할 것이며, 치매 예방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구축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다.”고 전했으며,
정덕모 울산광역시경로당광역지원센터장은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함께 어르신들의 재난심리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치매예방활동 및 치매친화적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