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암적십자봉사회,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자 제빵봉사활동 진행
5.9 (금) / 울산적십자사 빵나눔터
수암적십자봉사회(회장 최미현)는 9일, 울산적십자 1층 빵나눔터에서 소속 봉사원과 함께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소한 간식을 전하고자 ‘적십자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따뜻한 마음과 함께 간식과 소소한 행복을 전달하고자 진행된 제빵봉사활동은 붓세 총 150개를 제작하여 수암동 내 20가구에 전달하였다.
최미현 수암적십자봉사회장은 “매번 직접 만든 빵을 들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찾아갈 때가 기쁘다. 간식으로 소통하는 이 시간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