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기초건설주식회사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 참여
4.28 (월) / 남구 삼산동
소미기초건설주식회사(대표 이현진)는 2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미기초건설주식회사는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토목공사 전문 기업으로서, 앞으로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현진 대표는 “위기의 순간에서 소외되고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도움을 전달하여, 다시 일어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 사업장’은 월 20만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나눔에 참여하는 캠페인이며 울산적십자사(052-210-9534)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