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촌면 장엄사 후원,
울주군 취약계층 백미 지원
4.18 (금) / 울산적십자사
웅촌면 장엄사는 18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규칙적인 식사를 돕기 위한 10kg상당 백미 18포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전달한 백미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관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가구 대상으로 지원하였으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주군협의회(회장 류명희) 소속 봉사원들이 직접 전달하였다.
웅촌면 장엄사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식사를 지속하길 바라는 마음에 전달하게 되었으며, 백미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준 적십자봉사회 울주군협의회 봉사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