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종합건설주식회사,
울주군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
4.14 (월) / 울산적십자사
AF종합건설주식회사(대표 정윤호)는 14일, 울주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긴급성금 5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정윤호 대표는 “이번 울주군 산불 피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과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으며, 산불로 많은 힘듦이 있으실텐데 조금이나마 일상회복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적십자사는 울주군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및 피해복구지원을 위한 ‘산불피해돕기 성금’(계좌 : 경남은행 530-07-0131548)을 진행 중이다. 긴급 모금은 입금 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052-210-9551)로 유선연락을 통해 기부 처리가 가능하며 적십자 구호활동인 긴급구호세트 제작, 이재민 쉘터 지원, 이동급식차량 운영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