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암동 성원경로당
산불 피해돕기 긴급모금 전달
4.11 (금) / 연암동 성원경로당
연암동 성원경로당 어르신 일동은 11일, 울주군 산불 피해 긴급 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성암경로당 어르신 일동은 “산불났을 때, 갑자기 집에서 나와 경로당에서 계속 지내야 했던 이웃들이 생각나고 힘과 응원을 전달하고 싶어서 함께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적십자사는 울주군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및 피해복구지원을 위한 ‘산불피해돕기 성금’(계좌 : 경남은행 530-07-0131548)을 진행 중이다. 긴급 모금은 입금 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052-210-9551)로 유선연락을 통해 기부 처리가 가능하며 적십자 구호활동인 긴급구호세트 제작, 이재민 쉘터 지원, 이동급식차량 운영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