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북구의회 김상태 의장
울주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전달
4.8 (화) / 울산적십자
울산광역시 북구의회 김상태 의장은 8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김상태 의장은 “울주군 산불 피해 지원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되었다.”며 “이재민분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기원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적십자사는 울주군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및 피해복구지원을 위한 ‘산불피해돕기 성금’(계좌 : 경남은행 530-07-0131548)을 진행 중이다. 긴급 모금은 입금 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052-210-9551)로 유선연락을 통해 기부 처리가 가능하며 적십자 구호활동인 긴급구호세트 제작, 이재민 쉘터 지원, 이동급식차량 운영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