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울산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신정4동 화재·한파 피해 주민 위한 ‘마음구호프로그램’ 운영

배포일 :
2025.04.08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

신정4동 화재·한파 피해 주민 위한

‘마음구호프로그램’ 운영


4.5-6 (토-일) / 상북면

울산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센터장 유태균)는 5일-6일, 울주군 상북면 ‘자연과아이들 수목원’에서 2025년 제1차 마음구호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정4동 화재 피해자 및 혹한기 한파 피해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피해 주민들의 심리적 회복과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1박 2일간 진행된 프로그램은 마음과 배움을 중심으로 한 심리교육, 몸의 긴장을 완화하는 신체안정화 활동, 참여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관계형성 프로그램 등 세 가지 교안으로 구성됐다. 재난피해자들은 자연 속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재난 이후의 불안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태균 센터장은 “재난 피해로 심리적 고통을 겪는 주민들에게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며, 주민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심리지원이 중요하다.”며 “재난피해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일상으로 무사히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