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양에너젠, 케이앤디에너젠, 민컴퍼니
울주 산불피해지원 2,000만원 성금 전달
4.4 (금) / 울산적십자사
덕양에너젠(대표 김기철, 박주동), 케이앤디에너젠(대표 김기철, 장선우), 민컴퍼니(대표 이성환)는 4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김남희 울산적십자사 사무처장은 “울주군에서 발생한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피해입은 이웃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구호 및 복구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울산적십자사는 울주군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및 피해복구지원을 위한 ‘산불피해돕기 성금’(계좌 : 경남은행 530-07-0131548)을 진행 중이다. 긴급 모금은 입금 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052-210-9551)로 유선연락을 통해 기부 처리가 가능하며 적십자 구호활동인 긴급구호세트 제작, 이재민 쉘터 지원, 이동급식차량 운영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