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봉사회 남구협의회,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
4.3 (목) / 울산적십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협의회(회장 조석순)는 3일, 울산적십자사 1층 맛나눔터에서 소속 봉사원 9명이 참석하여 취약계층에 전달할 밑반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취약계층의 한 끼 식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진행되었으며, 봉사원들은 돼지불고기, 시락국 등을 제작하여 40가구에 직접 전달해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
조석순 적십자봉사회 남구협의회장은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매번 밑반찬을 가져다 드리며 조금이나마 소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적십자 봉사회 남구협의회는 팥죽나눔행사, 시각장애 어르신들을 위한 효잔치, 헌혈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재난 발생 시 구호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