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일 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
2025 적십자희망나눔성금 전달
4.2 (수)
고래떡방협동조합의 신용일 대표는 2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25 적십자희망나눔성금 6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신용일 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는 “이웃들과 함께 서로 도우며 살아간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나눔과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전달하는 성금이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잘 사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적십자사는 울주군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산불피해돕기 성금’(계좌 : 경남은행 530-07-0131548)을 진행 중이다. 긴급 모금은 입금 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052-210-9551)로 유선연락을 통해 기부 처리가 가능하며 적십자 구호활동인 긴급구호세트 제작, 이재민 쉘터 지원, 이동급식차량 운영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