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봉사회 북구 소속 단위봉사회
‘적십자 산불피해돕기 성금’ 동참
3.27 (목) / 울산적십자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북구협의회 소속 단위봉사회는 산불 진화작업 구호활동 및 이재민 피해지원을 위한 적십자 ‘산불피해돕기 성금’ 23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적십자 봉사원들은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하루 빨리 산불이 진화되어 이재민분들이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울산적십자사는 울주군 대형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이재민 및 구호활동 지원을 위한 ‘적십자 산불피해돕기 성금’(계좌 : 경남은행 530-07-0131548)을 진행 중이다. 긴급 모금은 입금 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052-210-9551)로 유선연락을 통해 기부 처리가 가능하며 적십자 구호활동인 긴급구호세트 제작, 이재민 쉘터 지원, 이동급식차량 운영 등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