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추어탕,
적십자 ‘마음이 따뜻한 가게’ 동참
3.19 (수) / 남외동
병영추어탕(대표 차중석)은 19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차중석 대표는 "매달 전달하는 성금이 위기가정에게 작은 희망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가게’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