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적십자봉사회,
봄 맞이 세탁봉사활동
3.19 (수) / 울산적십자사
범서적십자봉사회(회장 이선희)는 19일, 울산적십자사에서 소속 봉사원 6명이 지역 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대상으로 세탁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범서적십자봉사회 세탁봉사활동은 평소 어려운 형편으로 이불과 담요 등 정기적인 세탁이 힘든 환경에 놓여있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울산적십자사 세탁실을 이용하여 세탁 후 건조하여 가정으로 전달하였다.
이선희 범서적십자봉사회장은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겨울 이불을 보관할 시기가 왔다. 평소에 어려운 형편으로 정기적인 세탁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 이웃들이 만족하시는 모습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1층 세탁방에 적십자봉사회, 읍면동 자생단체 등이 방문하여 세탁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이동세탁차량을 활용하여 수해를 당한 이재민과 거동이 불편해 빨래가 힘든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탁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관련 봉사문의는 052-210 9513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