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주)스타로드 후원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2,000매 전달
3.11 (화) / 울산적십자
㈜버스터(대표 한승용), ㈜스타로드(대표 조병준), 키라쿠(대표 장홍락), 찐타로(대표 김태성)는 11일, 총 9,400만 원 상당의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 자유이용권 2,000매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울산 지역의 취약계층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취약계층 및 복지시설 등에 자유이용권을 배부할 예정이다.
㈜스타로드 조병준 대표는 “이번 후원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