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외형복원달인,
적십자 ‘마음이 따뜻한 가게’ 동참
3.6 (목) / 울산적십자
자동차외형복원달인(대표 이창식)은 6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의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마음이 따뜻한 사람’ 캠페인에 동참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창식 대표는 "자동차 외형을 복원하듯이, 어려운 이웃들의 삶도 다시 빛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작은 나눔이지만, 누군가의 희망을 복원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마음이 따뜻한 사람’ 캠페인은 지역 내 위기가정의 생계, 주거, 의료지원 등 긴급한 지원과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참여하는 정기후원 캠페인이다.
(문의 대한적십자사울산광역시지사 전화 052-210-9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