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종합인쇄사 황태현 대표,
2025 적십자희망나눔성금 전달
2.26 (수)
새한종합인쇄사의 황태현 대표는 2025년 적십자희망나눔성금 2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새한종합인쇄사 황태현 대표는 “울산적십자봉사회원으로서 봉사뿐만 아니라 성금으로 복지사각지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어서 나눔에 함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2025 대한적십자사 회비 집중모금은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예기치 않은 재난과 재해에 대응하는 구호 활동, RCY 청소년 적십자 운영, 심폐소생술 및 수상응급구조를 위한 안전교육 보급,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사업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