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산업㈜ 박준연 대표이사 후원,
온기나눔 울산적십자사 취약가구 부식세트 지원
2.24 (월) / 울산적십자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24일, 건진산업 주식회사의 박준연 대표이사의 후원(1,000만원)으로 봉사원 10명, 일반시민 20명이 참여한 ‘따뜻한 겨울나눔 간편식 세트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 결연세대 660가구를 대상으로 든든한 부식세트를 전달하고자 진행되었으며, 부식세트는 (백미, 조미김, 참치캔, 라면, 카레·짜장 등 레트로트 식품)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이번 부식세트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은 적십자 봉사원뿐만 아니라 울산시민 20명을 1365를 통해 모집하여 ‘시민 개방형 봉사활동’으로 진행하였으며, 박준연 건진산업㈜ 대표이사도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준연 건진산업㈜ 대표이사는 “아직 날씨가 많이 추운 가운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되었다.”며 “적십자봉사원들과 시민분들과 함께 웃으며 봉사활동을 진행하니, 더욱 뜻깊은 기부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제작한 부식세트 꾸러미는 적십자 봉사원들이 직접 가가호호 방문하여 결연세대 이웃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