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봉사회,
창립 47주년 기념식 및 이취임식 개최
2.21 (금) / 보람컨벤션
대한적십자사 울산봉사회(취임회장 최용훈)는 21일, 보람컨벤션에서 소속 봉사원 및 내외빈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울산적십자봉사회 창립 47주년 기념식 및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에는 이창기 이임회장(45대, 46대)과 최용훈 취임회장(47대) 이취임식과 함께 신규임원들에 대한 선임증을 전달하였다.
1979년에 결성되어 올해 47주년을 맞이한 울산적십자봉사회 기념식에서 소속 봉사원들을 대상으로 노란조끼의 천사패와 지사회장 공로패, 울산시장 표창패, 국회의원 표창장 등 총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울산적십자봉사회는 ‘사단법인 행복한 우리세상’에 후원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최용훈 울산적십자봉사회 취임회장은 “울산적십자봉사회 창립 47주년을 맞이하여 회장직을 맡게 되어 기쁘며, 회원들과 함께 여러 봉사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