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적십자사,
청소년 위기가구에 긴급 의료비 지원
2.17 (월) / 강남교육지원청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7일, 적십자 ‘희망풍차 긴급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300만원을 강남교육지원청(교육장 전인식)에 전달하였다.
이번 긴급지원금은 울산광역시의사회에서 기부하고 울산공동모금회에서 배분하여 마련되었으며, 강남교육지원청에서 긴급지원을 요청하였다. 울산적십자사는 심의를 거쳐 의료 위기상황에 놓인 청소년 1가구의 회복을 돕기 위해 지원을 결정하였다.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는 개인, 기업, 단체 등에서 기부하는 적십자회비 및 기부금으로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면서 울산의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는 위기가정을 상시 발굴하여 생계, 주거, 의료, 교육 분야의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