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주) 임직원,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실시
2.14 (금) / 울산적십자 빵나눔터
S-OIL(주)은 14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 빵나눔터에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제빵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S-OIL(주) 임직원 15명은 카스테라와 머핀 등 총 250세트를 제작해 취약계층 가구와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편 S-OIL(주)은 울산적십자사에 제빵시설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하며 반죽 발효기와 2024년 제빵 재료비 및 관련 포장재 구입 등을 지원해 많은 단체·기업·개인들이 제빵 봉사 활동을 펼칠 수 있게 돕고 위기 가정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