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삼호동봉사회 결성식
2.6 (목) / 삼호동 행정복지센터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6일, 새롭게 적십자 가족이 되는 삼호동적십자봉사회(신임회장 이하순) 결성식을 진행했다.
결성식은 삼호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안대룡 울산시의회 교육위원장, 박용운 삼호동장, 손광석 삼호동 단체장협의회장, 윤춘애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시협의회장, 조석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협의회장 등 40여명의 신입회원 및 내빈이 참석했다.
삼호동적십자봉사회는 남구 삼호동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행정동 봉사회로써, 15명의 봉사원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남구협의회에 소속되어 앞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하순 삼호동적십자봉사회장은 “우선 삼호동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삼삼오오 모여주신 우리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우리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