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2025년도 1차 희망나눔기금 운영위원회 개최
2.5 (수) /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5일, 취약계층 대상 의료비 지원 심사를 위한 2025년도 제 1차 희망나눔기금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희망나눔기금 운영위원회’란, 의료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대상으로 의료비 지원 심사를 진행하고 지원하는 운영회로, 울산적십자사 사무국 3명과 의료적십자봉사회(회장 백락천) 1명으로 구성되어 심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심의를 통해 울산지역 취약계층 9가구를 대상으로 의료비 총 4,819,000원 지원이 결정되었다.
희망나눔기금 사업은 의료적십자봉사회 정기후원과 대한적십자사 회비가 재원으로 이루어지며, 울산 유관기관에서 대상자를 발굴하여 의료적십자봉사회 및 의료기관이 협의한 후 대상자 선정 심의를 통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