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학생들이 제작한 국산도자기
대한적십자에 209점 기부
01.31 (금) / 울산적십자
다다름미술앤디자인 주식회사(대표 이정희)는 31일, 발달장애학생들이 직접 그림 그린 국산도자기 209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했다.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다다름미술앤디자인은 발달장애인들의 뛰어난 시각적 표현을 극대화시키고, 재능을 발굴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기관으로, 이번 도자기 209점 또한 학생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전달하였다.
이정희 다다름미술앤디자인 대표는 “우리 학생들이 마음과 생각을 담아 손으로 직접 그린 도자기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