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중구협의회,
2025 정기총회 개최
01.24 (금) / 울산적십자 3층 강당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중구협의회(신임회장 임성원)는 24일, 울산적십자사 3층 강당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채종성 울산적십자사 회장, 윤춘애 적십자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장 등 소속 봉사원 및 내빈 총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헌신한 봉사원들을 대상으로 표창장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중구청장 표창장, 울산적십자사 회장 표창장, 적십자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장 표창장, 적십자 회원유공장, 감사패 등 총 12명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2021년부터 4년 동안 중구 적십자 봉사원을 대표하여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한 신용일 중구협의회 회장의 의사 진행으로 2024년 결산보고, 회칙개정, 임원선출 등으로 총회를 실시했다.
특히 적십자봉사회 취임 회장으로 중울산봉사회 연임과 중구협의회 부회장을 역임했던 임성원씨가 선출되어 2년간 중구 소속 적십자봉사회 봉사원을 대표하게 됐다.
신용일 이임회장은 “4년간 우리 봉사원들과 함께 급식봉사, 구호활동, 나눔 등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나갔던 것을 마음 속에 간직할 것이다.”며 “계속해서 함께 인도주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으며,
임성원 신임회장은 “중구협의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활동해주신 신용일 회장님을 이어 이번 신임 회장으로서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