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북구협의회
2025 정기총회 개최
01.20 (월) / 북구청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북구협의회(회장 황수진)는 20일, 북구청에서 박천동 북구청장, 김상태 북구의회의장, 채종성 울산적십자 회장, 윤춘애 봉사회 울산시협의회장 등 봉사원 및 내빈 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헌신한 봉사원들을 대상으로 표창패 및 표창장 전달식이 진행됐으며, 북구청장 표창패, 울산시의회의장 표창패, 북구의회의장 표창패, 국회의원 표창장, 울산적십자사 회장 표창장, 적십자봉사회 울산광역시협의회장 표창장 등 총 11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특히, 적십자봉사회 북구협의회는 꾸준한 기부를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를 실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했다.
이후 정기총회에서 2024년에 진행했던 사업에 대해 보고하며, 2025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심의를 진행했다.
황수진 적십자봉사회 북구협의회장은 “1년간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며,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주시는 우리 봉사원님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2025년에도 모두 건강히 지역사회를 위해 인도주의 활동을 함께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