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삼성 후원 청소년 멘토링 해외봉사활동 발대식
01.18 (토) / 울산적십자 3층 대강당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는 18일, 울산적십자사 3층 대강당에서 ‘삼성 후원 청소년 멘토링 해외봉사활동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삼성의 후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통해 캄보디아에서 진행되며, 1월 19일부터 26일까지 6박 8일간 대학생 멘토·고등학생 멘티가 조를 이뤄 함께 진행하게 될 예정이다.
주요 봉사활동 내용은 노후 시설물 개보수 및 페인팅, 우정의 선물 전달, 안전·위생교육(CPR 및 치위생·보건), 양국 간 전통문화 체험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울산적십자사 채종성 회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 진정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