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자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2025 적십자희망나눔성금 전달
01.17 (금) / 울산적십자
김미자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은 2025년도 적십자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채종성)에 전달하며 희망나눔활동에 동참했다.
김미자 울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전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2025 대한적십자사 회비 모금은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예기치 않은 재난과 재해에 대응하는 구호 활동, RCY 청소년 적십자 운영, 심폐소생술 및 수상응급구조를 위한 안전교육 보급,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희망풍차 사업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된다